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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남도전국가요제 열렸다.

서울 제주 등 전국에서 132개 팀 참가...
최강현, 시승찬 팀이 최우수상, 박지희 씨 대상
2019. 11.04(월) 21:49확대축소

‘제2회 남도전국가요제’가 3일 화순광덕문화광장에서 국화향연과 함께하는 열렸다.

서울, 강원, 제주 등 전국에서 13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중 16개 팀이 진출한 본선 무대에서 ‘걱정말아요 그대’를 부른 최강현, 시승찬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를 열창한 박지희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남도전국가요제에서는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국민가수 박상민, ‘천태만상’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윤수현, 쇼미더머니6의 초등 래퍼로 알려진 조우찬, 사직동 포크 가수 양학태, MBC 주부가요열창 대상자인 한가은, 그리고 제1회 남도전국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최유진 등이 축하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을 주최한 남도문예진흥협회 정영애 대표는 “남도전국가요제가 화순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요제로 자리 잡아 실력 있는 가수 지망생들을 발굴해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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