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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국회 비서진 화순은 0명

국회비서진 9명 중 나주 4명, 서울은 인턴포함 5명
2020. 06.08(월) 23:13확대축소

제21대 국회의원 신정훈 의원의 국회 비서관 채용과 관련 화순군민들의 불평이 크게 일고 있다.
국회의원은 4급 보좌관 2명, 5급 비서관 2명, 6급 비서 1명, 7급 비서 1명, 8급 비서 1명 9급 비서 1명, 그리고 인턴 1명 등 모두 9명의 비서진을 둔다.

이들 비서진은 국회의원의 의중에 따라 채용된다. 6급 이하 비서의 경우 국회사무처가 모집공고를 통해 채용한다지만 이들 역시 의원들의 의중에 따라 선발된다.

이에 따라 신정훈 의원도 모두 9명의 비서진을 발탁했고, 국회 비서관이 아니고 의원이 개인적으로 채용하는 일명 지방비서 1명도 인선을 끝냈다.

이번에 발탁된 4급 보좌관은 김용석씨, 이재창 씨, 5급 비서관은 배혜진씨, 이재태씨, 6급비서는 최태강씨, 7급 비서는 전승현씨, 8급 비서는 노미선씨, 9급 비서는 박선태씨 등으로 인턴 1명을 제외하면 모두 8명이다.

이들 8명의 국회 비서진은 서울 출신이 4명이고 나주 출신이 4명이다. 화순출신은 한 사람도 끼이지 못한 것이다.
다만 국회비서진에는 들지 못하고 소위 지방비서관으로 불려지는 개인적인 비서로 유정옥씨가 발령을 받았을 뿐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순군민들의 불평은 불평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화순은 신정훈 의원에게 몰표에 가까운 84.4%의 압도적 지지를 보냈는데 이럴수가 있느냐는 것이다.

이전 국회의원도 예산 등 여러 가지면에서 나주와 화순을 차별해 왔는데, 그러지 않을 것으로 믿고 또 믿었던 신정훈 의원도 처음부터 대놓고 차별하기냐는 비난을 솓아 내고 있다.

신정훈 의원의 열열 팬임을 자처했던 C (화순읍)씨도 이번 일은 정말 아쉽다고 말하며 좀더 지켜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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