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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2일)이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
2020. 07.21(화) 22:48확대축소

광주 동구 정인암 뜰에 핀 부래옥잠화
내일(22일)이 대서(大暑)다. 일년 중 가장 덥다는 뜻으로 대서(大暑)라 한다.
가장 덥기 때문에 이 무렵에 중복(中伏)이 있다.

옛날에는 논의 김을 매느라 농부들의 허리가 휘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제초제를 쓰거나 우렁이 등 풀 먹은 생물을 같이 길러 논에 김을 메는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나 이 무렵에는 밭에 잡초를 뽑아주고 논밭두렁의 잡초베기 등으로 농촌은 분주하다.

또 이 무렵은 한반도에 장마가 찾아와서 큰 비를 내리기도 하는데 참외나 수박 등 여름 과일이 풍성하고 채소가 풍족하며 녹음이 우거져 산하를 아름답게 한다.

그러나 비가 얼마나 자주 내리느냐에 따라 여름 과일이나 채소 등의 맛이 달라진다. 비가 잦으면 단맛이 떨어지고 가믐이 들면 과일의 당도가 높아 사람들의 입맛을 돋게 한다.


지안 송선숙 기자 help@mgsesang        지안 송선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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