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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 물과 면역체계
2021. 03.06(토) 22:28확대축소

전지현 님의 사진입니다. - 변산 바람꽃 -
우리 몸은 면역체계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부터 물 공급을 줄여 나갑니다.

몸이 물 공급을 가장 먼저 줄이는 곳이 뇌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아퍼지는 곳이 뇌입니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질환중에서
뇌 관련 질환이 많습니다.

뇌 질환 중에서도 치매입니다.
치매는 늙었다고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치매는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 중의 하나라고 주장하는 의사들이 많습니다.

물 만 잘 먹어도 질병 80%는
스스로 낫는다고 합니다.

물을 잘 마시면 치매도 늦출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어떤 물을 마셔야 할까요?
상온(常溫)의 물을 마시고 싶은 만큼 시면 되는데
그러면 몸은 몰라보게 건강해 집니다.

겨울에는 말 할 것이 없고
여름에도 냉수는 체온을 떨어뜨립니다.

체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은 30%
기초대사력은 12%씩 떨어진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냉수는 소화, 혈액순환,
효소의 활성기능을 떨어뜨리며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를
촉진한다는 것이 의학계의 상식입니다.

또 암세포는 체온이 낮아지면 활성화 되고
체온이 높아지면 얼씬도 못합니다.

사람이 병에 걸리면 열이 나는 것도
몸이 스스로 몸으로 들어온 병균을 죽이거나
퇴치하여 살리려는 생명 자생 능력의 하나입니다.

뚱뚱해 지는 것은 몸에 지방을 쌓아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려는 노력입니다.

그런데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을
몸 속에 쌓아 둘 필요가 없어집니다.

따라서 음식을 많이 먹지 않게되고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냉수를 마시지 않으면
체온을 떨어뜨리지 않게되어
자연 스럽게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가장 먼저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에서
끄집어 내십시오.  

“세상 살기 싫으면 냉수를 자주 마셔라.“는
속담을 기억해 두셔도 좋습니다.

화순향교 전 전교 배병선 님이 재공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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