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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농업인의 날을 축하한다.

농업인의 삶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
2021. 11.11(목) 18:12확대축소

신정훈 국회의원이 오늘 농업인을 맞아 농민들에게 키톡을 통해 축하 인사를 보냈다.
신 의원은 세상살이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농업의 중요성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하고 더 나은 농촌, 더 행복한 농업인의 삶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지방에도 희망이 있는 나라, 우리 농촌과 농업이 올바로 대우 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여기 신정훈 의원이 전하는 메시지 전문을 소개한다.

많은 이들이 빼빼로데이라며 과자를 주고 받는 오늘은 사실 ‘농업인의 날’입니다.
벌써 26회 째를 맞는데도 오늘이 농업인의 날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농촌, 농업을 근본으로 하고 있는 정치인으로서 늘 부끄럽고 죄송럽습니다.

과거에는 농자천하지대본( 農者天下之大本 ) 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쓰였습니다. 농사가 세상살이의 근본이라는 의미입니다. 근본의 중요함이 점점 잊혀지면서 우리 농업의 소중함도 많이 잊혀져 간 것이 사실입니다. 빼빼로 과자를 만드는 밀가루도 농민이 흘린 땀의 결실일 것이고, 초콜렛 역시 농업이 아니면 얻어질수 없는 것입니다. 너무 당연한 이치인데도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뿐인가요. 밀가루나 초콜렛은 농업의 소산이긴 하지만 수입된 것입니다. 그나마 우리 농업이 설 자리는 너무나 척박합니다.

농업인의 날을 맞아, 이 현실을 다시 한번 아프게 새깁니다. 더 나은 농촌, 더 행복한 농업인의 삶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방에도 희망이 있는 나라, 우리 농촌과 농업이 올바로 대우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문재인정부는 박근혜정부가 약속하고 실천하지 못한 쌀값 정상화를 이룬 정부입니다. 문재인정부 초대 농어업비서관으로서 그 일에 앞장 설 수 있었던 것을 큰 보람으로 여깁니다. 이번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에서도 홍남기부총리께 문재인정부 농정의 최대성과인 쌀값 21만원 정상화기조를 유지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국회의원이 되고 처음 발의한 법안도 농업인 스스로 농정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농어촌회의소법’이었습니다. 재해대책 현실화를 위해서도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작은 진전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농업인 여러분 힘내십시오. 우리 농업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는 그날까지 저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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