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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광중·고 수계법회 봉행

2월27일, 교직원·학생 등
백신접종완료·PCR 확인자만 참석
2021. 12.28(화) 11:25확대축소

광주 유일의 불교 종립 학교법인 정광학원 구성원들이 오계를 받고 참된 불제자로 거듭났다.

불교종립학교인 학교법인정광학원(이사장 덕문 스님, 화엄사 주지), 광주 정광고등학교(교장 함병권)가 12월27일 학교 내 룸비니관 금강계단에서 학생 261명과 교직원 31명 등 총 292명이 동참한 가운데 오계를 수지하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는 불제자로서 올바른 삶을 다짐하는 수계식을 봉행했다.

이날 수계식에는 코로나 2차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음성 확인을 받은 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진행됐다.

수계식에는 정광학원 이사장 덕문 스님을 계사로 화엄사 부주지 우석 스님 등 화엄사 스님들과 화엄사 빛고을포교원 주지 연성 스님 등이 3사7증으로 동참해 진행됐다.

조계종 제19교구본사 화엄사 교구장, 덕문스님은 이날 법문에서 “계는 앉아서 받고 일어서서 어길 지라도 계를 받은 공덕은 크다고 했다”며 "여러분이 곧 성인이 되어 세상에 나아가서 많은 일을 접하게 될 때 계를 지키고 근본으로 삼는다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니 세상에 나가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광학원 이사장 덕문스님은 계사로 나서 직접 수계의식을 집전하며 300여 명의 교직원과 학생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연비의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오계를 수지하고 불가의 법명으로 다시 태어난 이들은 수계증과 함께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로 받았다.


지안 sssjo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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