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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전화 - 기자랑 통화가 사적인가?

BBS 불교방송 전 편성국장 양봉모 기자의 시사 논평
2022. 01.13(목) 23:06확대축소

=.김건희의 전화 =

김건희와 서울의소리 기자의 전화녹취록인데 국힘이 맨붕이다.
국힘은 "정치 공작으로 판단된다"며 통화한 기자를 공직선거법 및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사적 통화'라는 것인데...기자랑 사적대화를 6개월 여에 걸쳐 10∼15회 정도 한다고?

친구 사이도 아니고 기자랑 통화한 것이 사적이라고? 기자랑 통화하면 기사 나오는 건 당연한거야. 그걸 모르진 않았을텐데...
국힘이 발칵 뒤집힌 것 같다.
어제 오후 김재원은 신장식 변호사가 진행하는 프로에 나와 이와 관련해 질문을 하자 이성을 잃고 돌진했다. 흥분하며 판을 엎어 버릴 기세였다.
오늘 아침에도 김재원은 김현정 프로에 나와 저질 정치공작이니 정치적 음모라느니 상업적 목적이라느니 남녀연인이 동영상 촬영해 다른데 팔아넘긴 것과 뭐가 다르냐 방영금지 가처분 신청한다며 흥분했다.
그 느글느글한 검사 출신 거간꾼 모사꾼이 ‘김건희 의혹’이라고 말한 것을 트집잡아 이토록 이성을 잃은 것을 보면 그 녹취록의 파괴력은 핵폭탄 수준인 것 같다. 음~ 심각한 뭔가 있어...
mbc가 이거 까기 힘들 것 같은데...

=.심상정의 중단 =
심상정이 돌연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심은 현 선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 시간 이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숙고에 들어갔다는 것인데...
처음부터 당선되려고 나온 건 아닌데 뭐 이정도 가지고 코가 쑥 빠지냐.
그냥 뛰어. 올림픽 정신 몰라?
근데 지지율이 허경영보다 못해서 걱정은 되겠다.
지지율이 안 오르는 이유를 몰라?
능력 없어 보여. 하도 자주 나와서 식상해. 나라 구할 것 같지가 않아. 지 잘난 맛에 사는 것 같애. 너무 똑똑한 척 해. 윤은 놔두고 이만 때리고 있어. 뭐 그럴 거 아닐까? (별 관심은 없다만)

=.이재갑의 직격 =
감염병 전문가 이재갑 교수가 '방역패스 철회' 등을 한 줄 공약으로 내놓은 윤석열을 직격했다.
윤은 페북에 "비과학적 방역패스 철회" "9시 영업제한 철회" "아동청소년 강제적 백신접종 반대" 등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교수는 "만약에 정권을 쥐어도 상황이 악화되면 같은 정책을 할 수밖에 없게 될 텐데 그때는 뭐라 말할지 듣고 싶다"고 했다.

맞는 말씀.
윤은 방역이 뭔지도 모르는 바보잖소. 노마스크도 다반사. 폭탄주면 만사오케이.
일단 표만 모으면 되니까 미친 척하는 거지.
코로나 방역을 정권재창출 때문에 하냐?

이 등신아. 국민들 지키려고 그러는거잖아.
하긴 청소년방역패스 적용하지 말라는 판사놈도 있긴 하더라만...

=.서구청의 대응 =

11일 공사 중인 광주 화정동 현대아이파크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5명은 연락이 끊긴 상태. 주차 차량 10여 대가 파손됐다.
착공한 2019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이와 관련된 민원은 324건.
서구청이 내린 행정 처분은 27건. 이 중 과태료 부과 처분은 14건. 총액은 2260만 원.
학동 참사도 이 회사관련인데 이거 완전 퇴출시켜야 하는거 아녀?
서구청은 대응 잘 해 왔나?

이제 경찰이 수사를 잘 해야 할 텐데, 학동 때도 보니까 수사는 못하고 쓸데없는 짓만 하는 것 같아서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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