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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원정사, 올해도 소외계층에 보시

19년째 나눔 행보, 쌀과 방한복 행정기관 통해 나눠.
2022. 12.01(목) 15:37확대축소

광주 소원정사(주지 도계 스님)는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보를 올해도 이어갔다.

빛 고을 광주의 도심사찰 소원정사는 11월30일 경내 앞마당에서 주지 도계스님과 광주불교연합회장 도성스님,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광주지부 회장 소운스님 등 지역스님들과 김재식 광주 동구의회 의장, 지역 불자 등이 동참한 가운데
'제19회 연꽃향기 자비 나눔' 행사와 '제13회 연꽃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주 소원정사 주지 도계스님은 많은 불자들이 쌀을 모연해 줬고 또 서울에 있는 불자가
매년마다 늘 방한복을 보내줘서 잘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꽃향기 자바 나눔 행사에서 300여명의 불자들이 모연한 쌀 10kg들이 1천2백 포대와 서울의 한 불자가 보시한 1천5백만원 상당의 방한복 100벌을
광주 남구청과 동구청, 북구청, 자비 신행회 등을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소원정사 주지 도계스님은 2년 동안 자체 모금한 승보공양 기금 500여 만원을 광주불교연합회 부설 빛고을 나눔나무에 기탁하면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스님들을 위해 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연꽃상 시상식에서는 올 한해동안 지장경 사경과 사불, 자비봉사 등 신행활동에 힘쓴 지장행자 3명에게 시상했다.

한편 소원정사의 나눔 행보는 19년째로 한해도 거르지 않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베풀고 있다.






지안 송선숙 기자 sssjoh@hanmail.net        지안 송선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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